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267

20210315

어제 하루를 마무리하고 펜트하우스 재방하길래 12시 넘어서 보고 있는데 00:40 친구 전화 옴..... 잠깐 고민됐지만 받았.. 아니 내가 늦게 자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계속 일찍 자려고 하는데...... 왜 자꾸 이 시간에만 연락하냐.......ㅜ 이제 일찍 잘 거라고 해야겠다.......... 통화하고 나니까 2시ㅠㅠㅠㅠ 좋긴 하지만 또 내일 육아가 힘들어질 것만 같은 불안함이.. 암튼 그래서 오늘도 늦잠 당첨ㅠ 그런데 아토도 어제 낮잠 없이 엄청 걸은 게 고되었는지 10시 다 돼서 일어남?!ㅎㅎㅎ 확실히 엄마나 아빠가 옆에 있으면 더 잘 자는 것 같네 귀여워 ㅎ.ㅎ 같이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느지막이 일어나서 11시에 늦은 아침.. 어린이집 안 가니까 시간에 쫓겨 서두를 일이 하나도 없어서 이건 ..

일기 2021.03.15

20210314

거의 한 달만에 남편이 출근 안 하는 일요일! 오늘도 새벽 2시에 자서 늦잠 자고 싶었지만... 아토가 9시 반쯤 일어나서 엄청 떠들어대는 바람에 잠 다 깸=_=.. 좋은 시절 다 갔네~~ㅎㅎㅎ 거실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아토가 아빠한테 너무 찡찡거림ㅠㅠㅠ 아빠가 엄마보다 더 허용적인 걸 아는 건지.. 냉장고 문부터 아토가 열래 아토가 계란 꺼낼래 모든 걸 다 자기가 하겠다고 하.............ㅠㅠㅠ 남편이 너무 기빨린다고 힘들다고 함.... 하긴 나도 힘든데 오죽하겠어 아빠한테 더 개기는데 애가.... 남편은 아침으로 어제 사온 현미 플레이크 먹고는 자기 취향이라고 극찬함.ㅋㅋㅋ 맛은있넿ㅎ 그리고 홍종흔 명란 바게트 에프에 돌려서 먹음. 바삭바삭 존맛탱이네!! 그리고는 계속 셋이서 거실..

일기 2021.03.15

20210313

오늘 진짜........ 힘든 하루였다ㅠㅠㅠㅠ 여느 때와 다르게 2시쯤 겨우 불 끄고 누웠는데 (더 놀고 싶었음... 아토 표현을 빌려서ㅋ) 잠이 안 오는 거임........ㅠㅠㅠㅠㅠㅠㅠ하 누워서 계속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하다가 몇 시지? 미치겠네 하고 시계 보니까 4시.................... 도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민 끝에 집에 있던 이지 슬립 약? 을 꺼내서 먹음... 바로 잠이 올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거의 5시 다 돼서 잠든 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7:30 알람 소리 듣고 일어남... 괜히 남편 따라 병원 간다고 했네 하고 후회쓰ㅠㅠ... 어쨌든 아토는 아빠 따라 일어나 버리고.. 눈 뜨자마자 계란 프라이 달라고 찡찡거림... ㅠㅠㅠㅠ 씻고 ..

일기 2021.03.14

20210312

오늘은 어제 걱정했던 것보다는 순조로운 하루였다.. 비 소식이 있어서 어디 실내라도 차 타고 가야 하나 생각했었는데 아토가 늦게 일어나서 ㅎㅎ 9:40쯤? 부랴부랴 취사 눌러서 밥하고 열 시 반쯤 아침 줌.. 밥 다 먹이고 레고 놀이하면서 시간 좀 보냈다 싶었는데 시계 보니까 2시간도 안 지나서 실망쓰..ㅠㅠ 다른 모부들은 어떻게 아이랑 즐겁게 노는 거지..? 쩝. 우산 쓰고 장화 신고 나가는 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전에 비가 안 와서 당황.... 다행히 오후 되니까 비가 와서 점심 먹이고 외출! 참치랑 김자반 넣고 주먹밥 만들었는데 밥 양이 너무 많아져서 못 먹겠으면 남길 생각으로 줬는데 다 먹어서 당황;;ㅋㅋㅋ 많이 먹어서 그런지 똥 한 번 더 쌈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참치가 맛있나 보네 우래기ㅎㅎ..

일기 2021.03.13

20210311

헉헉 힘들다 오늘도 겨우 하루 마무리 끝 ㅠ 아토 점점 체력이 더 강해지냐.............. 무섭다 ㅠㅠㅠㅠㅠ 오늘 처음으로 어린이집 안 보낸 거 좀 후회함....... 도저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토랑 재밌게 놀아줄 수가 없음..........ㅜㅠㅜㅠㅜ 방문수업이라도 알아봐야 하나.... 다시 가보맘 카페 가서 정보 좀 찾아봐야겠다. 내가 뭔가 준비하지 않으면 하루 두 번 놀이터 외출 강제 예약이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 오늘은 그래도 오전에 문화센터 가는 날이어서 뭔가 마음이 편함. 할 게 있기 때문이지..ㅎㅎ ㅎ 어제 또 늦게 자면서 오늘 못 일어날까 봐 9:30 알람 맞추고 잠. 아토도 어제 낮잠 스킵하고 밤잠도 늦게 자서 그런지 9시에 일어남. 얼른 아침 주고 나는 외출 준비~~..

일기 2021.03.11

20210310

하아 이번 달부터... 진심 힘드네..? 가뜩이나 남편 야근하고 와서 독박 육아도 힘든데 이제 아토 나가요 병 걸려서 아침만 먹으면 나가자고 함...............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 오늘도 뭐할까 계속 고민하다가 아토 책 상호대차 요청한 게 있어서 빌리러 가자고 했더니 또 놀이터로 샘........... 그러면 그렇지ㅜ 오늘은 6시에 안방 와서 9시 반까지 잠... 어제 10시 40분? 에 자더니 역시나~_~ 이불을 솜이불로 바꾸고 나서 이불 꼭꼭 덮고 자는 거 왜 이렇게 귀엽냐 우래기..♡ 나도 더 이상 잠이 안 와서 일어나서 아토 아침 주고 어제 택배가 5개나 와서 쌓인 박스 버리고 옴. 역시 어제와는 다르게 삶은 달걀 주니까 잘 먹네~ 못살아 ㅎㅎㅎ 달걀 1,2등급만 사고 난 이후로 이런..

일기 2021.03.10

20210309

드디어 D-Day다....ㅠㅠ 어제 또 일찍 안 자고 12:30 넘어서 잠.....ㅜ 알람을 7:30에 맞춰놨는데도 새벽에 계속 깸..ㅎㅎ 4시에 깨서 시계 보고 6시에 깨서 시계 보고 아직 더 잘 수 있어하면서 안심하고..ㅎㅎ 정작 알람 소리 듣고서는 다시 끄고 누워있다가 겨우 일어남... 아토를 깨워서 아침을 먹여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냅뒀는데 8시에 알아서 일어나네..ㅎ 일어나서 맘마 달라고 해서 당황....ㅠ 별 말 없으면 차에서 맘마밀 주려고 했는데..? 30분 정도 있으니까 아침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시금치 된장국에 밥 말아서 줬는데 안 먹으려고 해서 겨우 먹임- -; 예전에는 잘 먹었는데 뭐지..? 호불호가 생긴 것도 신기하다...ㅎㅎ 삶은 달걀이랑 단호박 준 건 내 도움 없이도 혼자..

일기 2021.03.09

20210308

벌써 3월이라니...? 도랏ㅠㅠㅠㅠ 바쁘게 지내다 보니 시간도 빨리 가는 듯....... 오늘은 아토가 안방에 8시 전에 와서 다시 잠... 거위털 이불 너무 더워서 솜이불로 바꿨는데 보들보들 촉감이 좋아서 덮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겨우 열 시에 일어나서 아토 밥 주고........ 아 계속 늦게 자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다..ㅠㅠㅠㅠ 문득 내일 10시 진료 예약인 거 기억남. 아 미쳤어............ 어떻게 10시까지 가지?? 10시에 일어나는데??????ㅠㅠㅠㅠㅠㅠ 남편이 아토 봐줄 수 있을 줄 알고 그 시간으로 했는데 2시로 할걸.......... 지금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지... 따흐흑 ㅠㅠㅠ 내일은 8시에 일어나서 8:30 나가는 걸 목표로 해야겠다. 그래야 8:4..

일기 2021.03.08

20210307

오늘도 남편 출근.... 아빠가 없어서 그런지 오늘은 아토 8시 전에 일어나서 안방으로 옴. 또 누워서 흠흠흠 소리 냄... 아 이소리는 정말 뭘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신경 쓰인다... 말이 좀 트이나 싶었더니 이제 또 다른 복병이...... 그래도 먹을 때는 소리 안 내니까... 소리가 좀 줄긴 해서 일단 더 지켜봐야겠다. 어제 내가 또 늦게 자서ㅠㅠㅠㅠㅠ 오늘도 힘겹게 일어남. 흑... 10시 넘어서 아토 아침 주자마자 밖에 나가고싶어 타령...ㅠㅠ흐극흑흑.............. 한 번 맛들리니까 이제 하루라도 안 나가면 안 되나 보다 OTL 어쩌겠어 내가 뿌린 씨 내가 거둬야지..ㅎㅎ 어젯밤에 잘때 아토한테 내일 뭐할까 해서 아토가 고기 먹으러 가자? 하길래 고깃집에 가자고 말했더니 오늘 바..

일기 2021.03.07

20210306

드디어 주말.......... 이번 주는 그나마 하루 풀로 쉬어서 ㅎㅎ 많이 힘들지는 않네. 어제는 나도 피곤한데 계속 티비 보고 책 보고.. 아토 마음을 너무 잘 알겠네 졸리긴 한데 자기 싫은 마음~ㅎ 그래도 남편이 일어나서 아토랑 고구마 먹고 아점으로 한정식 먹으러 출발! 맘카페에서 추천하는 데 찾아보면 다 구린 후기가 있어서.... 뭐 100% 완벽한 데는 없겠지ㅜ 그나마 별로인 후기가 없는 데가 있길래 갔는데 직원 너~~~~~~~~~~~무 불친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통은 한정식 집 가면 이건 이렇게 드시고 이건 뭐고 이런 설명 해주던데 그냥 20대 알바생이긴 했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 옷도 무슨 두꺼운 후드티 입어서 팔 부분이 늘어져서 음식에 닿을 것 같고....

일기 2021.03.0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