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다우~~~~ ' 0'ㅋㅋ 삼식이 둘이 있든 말든 좋은 건 좋네.... 공동 육아할 수 있으니까... 이제 2시 취침은 고정인가....ㅜ 작년 초에는 8시에는 일어나서 김영철의 파워 FM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도 계속 들었었는데 머선 12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진짜 어려워... 보고 싶은 게 너무 많고.. 왓챠도 너무 재밌쟈나ㅜ 왓챠를 끊어야 책을 더 볼 텐데.... 9월까지 실화냐 ㅎㄷㄷ 남편 정형외과 10시 예약 잡아서 가고 아토랑 뒹굴거리다가 일어남. 아침에는 우래기 손발이 너무 차가움ㅠㅠ 싫다는 거 달래서 이불 덮고 조금만 있자고 했더니 금방 따뜻해짐.. 요즘엔 아토 머리 냄새 맡는 게 너무 좋다 샴푸 냄새? 좋은 냄새남~~~~ 남편 정수리에서는 그런 냄새 안 나는데- -;ㅎㅎ..